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사령탑인 권영민 감독은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인 미들블로커 무사웰 칸(등록명 무사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 감독은 "무사웰은 앞으로 써야 할 선수이기 때문에 신영석 선수와 선발로 내보낼 계획"이라면서 "영상을 봤을 때는 속공 능력이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신 감독은 "우리 팀에선 국내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는데 디미트로프가 득점력은 있지만 (공격) 효율에서 마이너스가 나올 정도로 떨어진다.다른 구단의 외국인 선수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세터 이민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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