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협력 거부한 마차도 "가능한 한 빨리 베네수 돌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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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협력 거부한 마차도 "가능한 한 빨리 베네수 돌아갈 것"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수호 공로로 2025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지난해 10월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 붕괴 이후 베네수엘라를 이끌 차기 지도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마차도가 아닌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손을 내밀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 별장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지도자가 되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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