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화재 피할 수 있었다"…아이들 방치한 '인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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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재 피할 수 있었다"…아이들 방치한 '인재' 지적

새해 첫날 스위스 술집 화재로 인명 피해가 컸던 이탈리아 측이 이번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 규정만 지켰어도 막을 수 있었던 인재라고 비판했다.

6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로렌초 코르나도 주(駐)스위스 이탈리아 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사고 현장에 "규정을 지킨 흔적이 전혀 없었다"라며 안전 관리 소홀 문제를 지적했다.

코르나도 대사는 "이탈리아였다면 10분 안에 문을 닫았어야 할 그런 클럽이었다"라며 "아이들은 화재 현장에 방치됐다"고 질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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