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6일(화)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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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6일(화)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영등포구 국회대로 596)에서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구민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장은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곳이 영등포구"라며 "2026년 첫 일정을 당산동 재건축 현장을 찾을 만큼 영등포구에 관심과 애정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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