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공산' 광주 북구청장, 문상필 15%·신수정 12%[신년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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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공산' 광주 북구청장, 문상필 15%·신수정 12%[신년 여론조사]

올해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실시한 광주 북구청장 선호도 조사에서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모양새다.

6일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 광주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올해 1월2일부터 이틀간 광주 북구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북구청장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문 부대변인은 15%, 신 의장이 12%로 오차 범위 내 1·2위로 나타났다.

오차범위 내 접전 중인 2위 신 의장은 전 연령대 중 50대 선호도가 높았고, 풍향·문화·두암·석곡동 주민 선호도는 1위 문 부대변인과 동률(24%)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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