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수, 윤영민 31%·임지락 24%…民 집안싸움[신년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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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수, 윤영민 31%·임지락 24%…民 집안싸움[신년 여론조사]

올해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실시한 전남 화순군수 선호도 조사에서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오차 범위 밖 1위를 차지했다.

6일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 광주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올해 1월2일부터 이틀간 화순군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윤 전 부의장이 31%로 오차 범위 밖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지지세가 공고한 지역에서 선호도 1~3위 후보 모두 민주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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