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일 한동훈 전 대표가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건' 징계 여부 등을 결정할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의 새 위원장으로 윤민우 가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언론을 통해 공개된 7명의 윤리위원 중 3명이 사의를 표명해 새롭게 추천된 윤리위원 임명안 의결도 오는 8일에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전날 최고위를 열고 당 윤리위원 7명에 대한 선임안을 의결했으나, 언론을 통해 명단이 공개되면서 이력을 놓고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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