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5일 개최된 2026년도 부산항만공사 시무식에서 공사를 대표하는 ‘2025년 혁신·우수성과’를 선정해 포상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기관의 혁신적 활동과 경영·사업 전반의 우수성과를 발굴·확산하고자 ‘2025년 혁신 및 우수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혁신성과 24건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혁신분야는 △가상 게이트 도입을 통해 도심지에 위치한 부두 주변의 교통체증 감소와 물류 흐름을 개선한 사례 △CIQ 및 선사와 함께 대마도행 승객의 수속 및 터미널 체류시간을 추가적으로 확보한 사례 △ 신호등 성과관리 도입을 통해 경영·사업 전반의 체계적 성과관리를 구현한 사례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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