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민우 윤리위원장 선출…韓 '당원게시판' 징계 속도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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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민우 윤리위원장 선출…韓 '당원게시판' 징계 속도 내나

이에 따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 징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부 명단이 공개된 세 명의 윤리위원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새롭게 추천된 윤리위원 의결도 이날 같이 이뤄질 예정이다.

통상 당내 징계 등 민감한 문제를 다루는 윤리위원의 명단은 위원장을 제외하면 비공개로 이뤄지는데, 전날 최고위 의결 이후 명단이 외부에 공개되며 일부 위원의 이력이 논란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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