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웹사전 '듣기' 서비스 중단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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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웹사전 '듣기' 서비스 중단 왜?

제주도와 제주학연구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디지털 기반 제주어 웹사전 '제주어왓'을 시범 운영 중인 가운데 '듣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입말의 특성이 반영되는 방언은 어휘만이 아니라 발음, 억양 등이 그 특징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제주어 웹사전의 음성 지원이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제주학연구센터 관계자는 이에 대해 "기존 제주어 구술 자료가 있지만 웹사전에 쓰려면 별도로 작업해야 한다"며 "현재 제주어 웹사전 구축 사업에는 음성 자료 계획이 들어 있지 않지만 앞으로 그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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