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생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최고령인 비너스 윌리엄스(582위·미국)가 새해 첫 투어 단식 본선 경기에서 석패했다.
WTA 투어 단식 현역 선수 중 최고령인 윌리엄스는 전날에는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와 한 조로 복식에도 출전했지만,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이바 요비치(미국) 조에 0-2(6-7(7-9) 1-6)로 패배하기도 했다.
윌리엄스가 이 대회에 나서면 2015년 다테 기미코(일본·당시 44세)를 넘고 호주오픈 사상 최고령 여자 본선 출전 선수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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