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루니-호날두 역습 골, 그게 맨유 DNA죠” 아모림 이어 지휘봉 잡게 된 플레처 과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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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루니-호날두 역습 골, 그게 맨유 DNA죠” 아모림 이어 지휘봉 잡게 된 플레처 과거 발언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을 떠난다.맨유는 아모림 감독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에 행운을 빌겠다.대런 플레처 감독대행이 번리전을 맡을 예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제 맨유 지휘봉은 플레처 감독대행이 잡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맨유에서 뛰면서 박지성 동료로도 잘 알려진 플레처는 맨유 U-18 팀 감독을 지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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