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를 방문해 최희선 위원장 및 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998년 민주노총 산하 산별노조로 출범해 보건의료현장에서 일하는 60여개 직종 노동자들을 조직 기반으로 활동해왔다.
김 위원장이 민주노총 산하 산별조직과 갖는 첫 간담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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