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극한폭설' 대비 도·시군 제설 긴급대응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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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극한폭설' 대비 도·시군 제설 긴급대응반 운영

지자체별 제설 역량을 넘어서는 극한폭설에 대비한 긴급 대응반은 도와 도로관리사업소 4개소(원주 본소·북부·강릉·태백), 18개 시군이 참여하며 4개 권역 체계로 운영한다.

도는 해당 노선의 제설을 위해 36곳의 전진기지를 구축·운영 중이며, 제설제 4만6천808t, 제설 장비 241대, 인력 302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도로 제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 지사 등은 제설 장비 가동 상태와 제설제 비축 현황을 확인하고 기상 상황에 다른 단계별 제설 대응 계획 등 대응체계 전반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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