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확산, 방역 비상...기온 급감에 "소독시설 동파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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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 방역 비상...기온 급감에 "소독시설 동파 조심"

충주시 농장은 4만여 마리 산란종계를, 익산시 농장은 6만3천여 마리 육용종계를 사육하는 곳이다.

결과가 나오기 전 농장에서 사육 중인 메추리 50만여 마리는 예방적 살처분에 들어간다.

앞서 중수본은 충북 증평군 산란계 농장과 나주 종오리 농장 등에서 각각 29, 30번째 고병원성 AI 가 검출되자, 해당 농장들에 초동 대응팀을 투입해 방역 조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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