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신진서는 6년 연속 10억 원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상금 1위를 지켰다.
신진서는 지난해 21연승을 달리며 67승 11패, 승률 85.90%를 기록해 연승과 승률에서도 1위에 올랐다.
김은지는 2024년 획득한 상금 2억 1000만 원보다 2배 가까이 많은 수입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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