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 머물길"…동국대 교직원, 아들 1주기 맞아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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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머물길"…동국대 교직원, 아들 1주기 맞아 1억원 기부

동국대는 교내 법당 '정각원'의 행정팀 직원인 김종애 과장이 불의의 사고로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들의 부의금을 모아 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김 과장은 "동국대는 내게 40년의 일터였고 아들에게는 미래를 꿈꾸던 배움의 터전이었다"며 "성실하고 착했던 아들의 이름과 숨결이 로터스관 선센터에 머물며, 학업과 일상에 지친 후배들에게 위로와 치유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로터스관 선센터 내 공간에 기부자의 뜻을 기록하고 보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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