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던 20세 여성이 단속 경찰관 5명에게 욕설과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됐다.
6일 경기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여성 A(20) 씨는 3일 오전 5시 35분경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한 노상에서 음주·무면허·개인안전장구 미착용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다 단속하던 경찰관 5명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하는 등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E 경사의 복부를 수 회 걷어차고, F 경사의 팔을 깨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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