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은 지난해 12월 수증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기증신청 136점 가운데 125점(작품 94점·자료 31점)을 최종 수증했다.
기증에는 ‘2025년 올해의 청년작가’ 신준민과 이재호를 비롯해 리안갤러리(대구·서울), 박은미, 김영길 前 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특히 김영길 교수는 작품·자료 100점을 기증했다.
이번에 총 100점(작품 69점, 자료 31점)을 기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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