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자전거라는 핵심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며 공공기관 사회공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적립한 마일리지를 기부금으로 전환해 저소득층 장애아동의 치료와 재활을 돕는 이 캠페인은 즐거움과 나눔을 동시에 잡은 ‘퍼네이션(Fun+Donation)’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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