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의 지난해 카카오톡 개편 반사이익 효과가 업계 예상대로 단기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네이트온, 라인 등 대체 메신저 앱이 주목받았는데 특히 네이트온의 상승세가 더 두드러졌다.
네이트온은 주 수익원인 광고 수익까지 포기하며 사용자 편의성에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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