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윈(대전 동구)이 6·3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통합 단체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자신이 비수도권 유일의 40대 재선 국회의원임을 내세워 "강한 충청을 만들겠다"는 비전과 함께 여권에서 차출설이 제기되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향해선 "장철민과 강훈식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요 공약으론 '3조원 +a' 규모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 설립, 대덕특구를 '직주락 융합 클러스터'로 전환하는 '대덕 3.0 프로젝트', AI 기본소득 도입 등 시민 체감형 복지 모델 구현, 대전-천안·아산-내포 등 3대 중핵을 잇는 삼각 순환 철도망을 통한 '30분 내 이동' 실현 등을 내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