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6월 지방선거 때까지 지하철 연착 시위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김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서울시장 주자들이 전장연이 요구해 온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논의를 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연착시위가 벌어지는 서울 혜화역을 찾아 박경석 전장연 대표를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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