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 활활' 이정후, 새 감독도 안 봐줬다…비석치기 이기고 두손 번쩍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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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욕 활활' 이정후, 새 감독도 안 봐줬다…비석치기 이기고 두손 번쩍 [현장 스케치]

비텔로 감독은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정후가 호스트로 멋진 계획을 세워줬다.지금은 배가 많이 부르다"고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정후는 한국을 찾은 비텔로 감독, 아다메스를 위해 '현지 가이드'를 자청했다.

비텔로 감독과 아다메스는 비석치기 체험 때 강한 승부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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