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브런슨 사령관 만나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중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규백, 브런슨 사령관 만나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중요"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6일 오후 새해 첫 번째 현장지도로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아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먼저 안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과 주요 안보 현안을 논의하며 "새해에 가장 먼저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날 안 장관은 한미동맹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양국 장병들을 만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