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병규가 자신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한 폭로자를 상대로 제기한 4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7부는 지난 11월 2일, 조병규와 그의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폭로자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 청구를 전부 기각했습니다.
조병규 측은 소송을 제기하면서 A씨가 온라인에 허위 사실을 유포해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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