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개봉한 '명량'은 1761만 관객을 동원하며 현재까지 한국 영화 역대 흥행 1위 기록을 보유 중이다.
첫 작품 ‘아버지, 미안해요’는 베트남에서 4270억 동(약 240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당시 베트남 영화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세 편의 영화를 통해 쩐 탄은 베트남 최초의 '천억 동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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