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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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특히 그가 힐튼호텔에 입사했던 이유도 박효남 셰프 때문이었던 만큼 ‘흑백요리사2’에서의 만남은 의미있고 뜻깊었다.

그에게 ‘꿈’, ‘신’이었던 박효남 셰프와 ‘흑백요리사2’ 백수저로 함께 출연하고, 또 흑백 요리대전을 통해 호흡을 맞춘 것은 그가 얼마나 셰프로서 성공을 했는지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했다.

흑백 요리대전에서 최유강 셰프는 빠르게 박효남 셰프에게 다가가 협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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