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평화부지사 재판 ‘집단 퇴정’ 검사 사건,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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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평화부지사 재판 ‘집단 퇴정’ 검사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재판 과정에서 집단 퇴정한 검사들을 둘러싼 고발 사건이 경찰 수사 단계에 들어갔다.

6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법정모욕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된 검사 4명에 대한 사건을 2025년 12월3일 국가수사본부로부터 넘겨받아 수사하고 있다.

당시 공판에 출석한 검사 4명은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한 뒤 전원 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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