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가 정치권에 영향을 끼치는 ‘정교유착’ 의혹 수사를 전담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꾸려졌다.
대검찰청은 김태훈(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합수본을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처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30일 정교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수사본부, 합동수사본부 등 구체적 방식을 거론하며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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