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조직 절단·염색 없이 심장조직 보는 현미경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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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조직 절단·염색 없이 심장조직 보는 현미경 기술 개발

포스텍 연구진이 조직을 절단하거나 염색하지 않아도 심장과 힘줄 같은 조직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3D 바이오프린팅으로 만든 인공 심장에 이 기술을 적용해 조직이 성숙할수록 단백질이 쌓이고 섬유 배열이 정돈되는 과정을 염색 없이 관찰했다.

김철홍 교수는 "연구는 재생의학과 병리 진단 분야에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며 연구의 의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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