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노후화된 공동주택내 공동시설 유지·관리 비용 지원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오는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보조사업이 확정된 공동주택 단지에는 총 6억 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공동시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60~80%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건축법」에 따른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분양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과 직결된 공동시설 보수 등을 중심으로 2026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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