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에 따르면 영종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동권 회복과 전국민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인천대교·영종대교 통행료 전반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에 나선다.
이에 따라 영종총연은 인천대교·영종대교 통행료 산정 및 손실보전 구조 전반에 대한 감사를 비롯해 제3연륙교 등 영종 연결도로의 전국민 무료도로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와 국토부에 요구할 방침이다.
영종총연은 “이번 공익감사청구는 헌법이 보장한 이동의 자유와 공공도로의 공공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라며 “시민사회, 전문가, 법률가들과 함께 끝까지 이 문제를 바로 잡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