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 LG 트윈스 대표이사(왼쪽 )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년 선수단 신년 인사회를 마친 뒤 선수단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6일 “프런트와 선수단, 우리 모든 LG 트윈스 구성원의 올해 목표는 2연패다.2025년 우승은 우리에게 천운이 들어와서 만들어진 결과라 생각한다.우리는 2026년 우승을 생각하며 팀을 만들어 왔다”고 새 시즌 목표를 밝혔다.
염 감독은 “올해는 내가 LG에 와서 맞이하는 4번째 시즌이다.앞선 시즌과 비교해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전력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작년에는 전력 구성 상, 3경기를 하면 2승 1패를 노려야 했다.하지만 올해는 다르다.144경기 가운데 어떤 경기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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