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시 감독은 셀틱 역사상 최악의 감독으로 남았다.
로저스 감독은 2023-2024시즌 셀틱에 두 번째로 부임해 곧바로 팀에 리그 우승과 함께 스코티시컵을 안겼고, 2024-2025시즌에는 리그 2연패와 스코티시 리그컵 우승을 이끌었다.
셀틱은 낭시 감독이 ‘제2의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되기를 바랐으나 낭시 감독은 한참 모자란 성적으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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