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주요 겨울축제장의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6일 도에 따르면 화천 산천어축제, 평창 송어축제, 홍천강 꽁꽁축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태백산 눈축제, 대관령눈꽃축제 등 6곳의 겨울 축제장을 대상으로 안전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산천어축제는 하루 최대 6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대규모 겨울 축제인 만큼 다중운집에 대비한 치안 대책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 전반을 중점 점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