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달러에 달하는 빚을 베네수엘라산 원유로 대신 받아온 중국은 최대 원유 수입국이면서 베네수엘라 에너지와 통신 사업도 장악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이미 투자된 베네수엘라 에너지·통신 자산의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중국행도 용인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그동안 중국이 누려온 특혜를 보장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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