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해 공공 건설 공사에 참여한 발주청 및 시공사 등 366곳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6일 국토부는 이같은 평가를 통해 1개 발주청과 5개 시공자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2024년 ‘매우 미흡’을 받았지만, 강도 높은 안전 활동 쇄신을 통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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