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이커머스 시장의 ‘이용 흐름’에 미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업계 1위 쿠팡의 주간 사용자 수(2025년 12월 기준)는 여전히 최상단을 지키고 있지만, 결제 추이와 일간 사용자 수에서 흔들림이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출처=아이지에이웍스 같은 기간 일간 사용자 수가 크게 늘어난 플랫폼으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SSG.COM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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