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20% 넘게 오른 딸기·감귤…"출하량 늘며 가격 안정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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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20% 넘게 오른 딸기·감귤…"출하량 늘며 가격 안정세 전망"

딸기·감귤 소매가격이 평년보다 20% 넘게 오른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딸기와 감귤의 생육 상황이 전반적으로 양호해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1월 딸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1월 중순 이후에는 가격도 점차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지난해 12월 딸기 출하량은 전년 대비 8.6% 증가했고, 도매가격과 소매가격도 전년보다 각각 6.4%, 3.3%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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