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남구에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이 71억원을 넘어서며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모금액을 기록했다.
6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남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71억3천500만원을 모금했다.
남구는 일반기부와 함께 모두 8건의 지정기부 사업을 운영하는 데 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집중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