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가 올해 첫 국제대회인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서 ‘최소 4강 진출’을 목표로 뛴다.
U-23 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호주와 2차례 국내 평가전(0-0 무·0-2 패), 사우디아라비아와 2차례 원정 평가전(0-2 패·0-4 패), 중국과 판다컵 2차전(0-2 패) 등 전력이 비슷한 상대로 골을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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