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원지역에서 1분 20초마다 119 벨이 울린 가운데 화재, 구조, 구급, 생활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신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화재, 구조, 구급, 생활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2024년 전보다 신고 건수가 줄었다.
분야별 출동 특성을 분석해 사고 유형과 지역·계절 특성에 맞춘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지속해 보완하고 도민의 일상 속 위험 요인을 사전에 줄이는 예방 활동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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