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여파로 지연돼 왔던 군 장성 후속 인사가 조만간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13일 중장급 이상 대규모 인사가 단행된 이후 후속 인사는 약 두 달 가까이 이뤄지지 않았다.
후보군을 2~3배수로 압축해 상급 기관에 추천하는 인사추천위원회와 산출된 공석에 맞춰 진급 대상자를 추천하는 선발심의위원회, 국방부 제청, 대통령 재가를 거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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