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지역 모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장이 지인에게 쓰레기 분리수거장 공사 등을 소개해주고 수수료를 받아 챙겼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다.
6일 제보자 A씨에 따르면 B행정복지센터 C주민자치위원장은 2021~2023년 주민자치 관련 공사 10여건을 자신에게 소개해줬고 이에 대한 수수료로 30만원에서 400만원 등 일곱 차례에 걸쳐 모두 1천560만원을 C위원장의 부인 통장으로 지급했다.
이런 가운데 A씨는 C위원장이 공사를 소개해준 후 1건당 25% 정도의 수수료를 요구해 지급했고 일부는 통장으로, 일부는 현금으로 지급했으나 현금을 준 건 정확히 찾아낼 수 없어 문제를 삼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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