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G 트윈스가 지난 5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박경원 전 코치가 떠스난 1군 배터리 코치 자리에 스즈키 후미히로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배요한 컨디셔닝 코치는 2군에서 1군으로 보직을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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