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에는 국내 기업 58개사가 나섰다.
중국의 가치 소비 트렌드에 따라 '브랜드 소비재'와 IP·콘텐츠 등 '서비스 상품' 기업이 현장 이목을 끌었다.
중국기업 투자유치를 통해 국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자체 투자유치 설명회'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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