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작전을 감행한 이후 지난 며칠간 인터넷에서는 소위 '윤어게인'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흥분한 모습들이 보인다"며 "언뜻보면 명예 미국시민이라도 된 것처럼 이 군사적 성취에 대해 즐거워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제가 일찍이 윤석열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고했을 때, 한국 보수는 눈을 감았다.
이어 "지금 '트황상'이라고 부르며 떠 받드는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라며 "조금씩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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