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윤어게인' 지지자들, 트럼프를 '트황제'라 불러…트럼프도 위험수위 다다르고 있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준석 "'윤어게인' 지지자들, 트럼프를 '트황제'라 불러…트럼프도 위험수위 다다르고 있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작전을 감행한 이후 지난 며칠간 인터넷에서는 소위 '윤어게인'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흥분한 모습들이 보인다"며 "언뜻보면 명예 미국시민이라도 된 것처럼 이 군사적 성취에 대해 즐거워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제가 일찍이 윤석열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고했을 때, 한국 보수는 눈을 감았다.

이어 "지금 '트황상'이라고 부르며 떠 받드는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라며 "조금씩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