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5일 레드로드에서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청년상인 반년살이’ 5개소의 개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R5 일대에 창업 체험형 점포(7.5㎡ 규모)를 제공하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 지원해 청년 상인의 역량을 높이는 사업이다.
구는 본 사업을 단기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속 추진해, 향후 전통시장과 상점가로 진출할 수 있는 청년 창업 인재를 꾸준히 발굴·육성하는 마포형 청년 상권 정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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