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인공지능(AI)과 드론을 결합해 송전선로 주변의 위험수목을 자동검출하는 첨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한전KPS) 한전KPS는 최근 ‘송전선로 근접 수목 자동 검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증 시연을 마쳤다.
이번에 개발한 신기술이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이같은 위험성 감소는 물론, AI의 정밀한 위험성 예측에 따라 수목 접촉 사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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